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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2-01-23 22:54
[케이프타운가든루트여행]남미에서 온 가족과 함께한 케이프타운 가든루트 여행(1)
 글쓴이 : 케이프타운…
조회 : 3,567  

남미에서 온 가족과 함께한 아프리카 남아공 케이프타운에서 치치카마 산림까지 가든루트 여행
한국에서 머나먼 이국의 땅 남아메리카 아르헨티나에서 이 곳 아프리카 남아공까지..
아프리카투어스토리와 가든루트 여행
가든루트는 케이프타운에서 아름다운 인도양 연안의 도로 N2를 따라 약 700km까지 이어진 정원의 길이라고 불리우는 아름다운 여행루트이다.
 
아름다운 해안의 도로를 따라 길은 끝도 없이 이어진다.
 
N2고속도로에서 Gordon's bay로 들어가는 길로 쌀짝 빠져 들어가면 채프만 픽 드라이브 못지 않은 아주 기다란 절벽 옆 드라이브 코스가 나온다. 이 도로는 False bay를 끼고 계속 인도양으로 나아가게 되는데, 저 멀리 케이프포인트와 희망봉을 바다 건너 감상할 수 있는 드라이브 코스이다.
계속적으로 이어지는 가든루트의 길은 본격적인 아프리카 남아공 케이프타운에서 가든루트 여행을 실감하게 한다.
첫번째 도착지 아프리카 사파리를 들르기 전에 점심식사를 위해 들린 알로에 농장

 

가든루트 사파리 롯지에서 일일 사파리
사파리 차량과
롯지 주위에는 벌써 스프링복이 풀을 뜯고 있다.
사파리가 끝난 후 우리는 모시조개의 도시 모슬베이로 향했다.
 
모슬베이 옆 더 포인트 호텔에 자리를 잡고 호텔 옆에 있는 언덕에 있는 등대까지 트래킹!
호텔 앞 전경의 모습. 호텔 앞에 펼쳐진 바다의 모습은 정말 아름답다.



저 멀리 보이는 등대와 언덕을 오르자 바다의 모습은 위엄을 더한다.
이제 가든 루트 여행은 시작에 불과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