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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2-01-25 17:35
[케이프타운가든루트여행]남미에서 온 가족과 함께한 케이프타운 가든루트 여행(3)
 글쓴이 : 케이프타운…
조회 : 3,464  

오전 치치카마 브릿지와 번지점프를 감상하고 치치카마 산림에서 펼쳐지는 또다른 액티비티 캐노피투어를 하기 위해 발걸음을 옮겼다.
캐노피 투어는 트리탑투어라고도 불리우는 나무가 많은 숲속에서 이루어지는 독특한 액티비티이다.
기원은 중남미 아메리카 정글에서 처음 시작되었으며 아프리카는 이 곳 치치카마 산림에서
최초로 시행 되었다.
 
남아공 유명한 우테니쿠아 예로우드 숲이 있는 이 곳, 스톰리버에서 투어는 시작된다.
 
겟 레디
투어를 기다리는 동안 잠깐 짬을 내어 근처 앨비스와 마를린 먼로를 꿈꾸는 까페를 들려 보았다.
이곳 아프리카 남아공과 케이프타운에 전세계 수많은 여행자들의 발자취..
장비 착용
 
간단한 조작법에 대해서 설명을 듣고
 
각 나무들마다 플랫폼이 있으며 그 플랫폼 사이를 케이블로 연결하여 숲을 이동하는 독특한 액티비티이다.
케이프타운 여행, 가든루트 여행에서 빼 놓지 말아야 할 묘미
 
우리는 이어 나이즈나로 향했다. 나이즈나는 케이프타운 여행을 즐기는 여행자들에게 인기가 많은 도시이다.
아프리카 여행 중에 쌓인 피로를 자쿠지에 몸을 담구며 풀어보자.
 
나이즈나의 운치있는 호텔이 오늘의 숙박지.
 
나이즈나의 워터프론트. 케이프타운의 워터프론트와는 다른 모습이다.
 
케이프타운 여행을 하면서 많이 맛볼 수 있는 것이 해산물이다. 특히 나이즈나는 굴로 유명하며, 해마다 굴축제가 열린다.
 
나이즈나의 더 헤즈
 
나이즈나의 더 헤즈는 인도양의 입구로 불리운다.
케이프타운의 지리적 위치는 인도양과 대서양을 사이에 두고 있다는 것이다.
그 중 이 나이즈나는 사람들로부터 그 수려한 경관과 함께 인도양의 입구로 들어가는 길목이라 불리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