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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3-10-18 22:13
[남아공 케이프타운 아퀼라 게임리저브] - 2편
 글쓴이 : 케이프타운…
조회 : 1,744  

남아공 케이프타운 아퀼라 사파리 계속 이어서 올려드립니다.
 
 
 
 
사파리를 하면서 처음 본 동물은 바로 바로 바로 남아공의 국가지정 공식 마스코트 스프링복입니다.
사슴과인 스프리복은 남아공의 국가동물인데요. 남아공에서 가장 유명한 스포츠가 럭비인데
남아공 국가대표 럭비팀 별칭이 스프링복이죠.
 
 

 
남아공 케이프타운 아퀼라사파리에서 본 두번째 동물은 야생타조입니다.
타조는 초식동물 답지않게 정말 거친녀석이여서 차에 다가오지 않을까 노심초사 했습니다.
 
 

 
다음은 얼룩말이네요. 동물원에서 보는게 아니라 실제로 야생에서 풀을 뜯어 먹고 있는 얼룩말을 보다니
정말 놀라운 경험이었습니다.
 
 
 

 
남아공 케이프타운 아퀼라사파리에서 사는 초식동물들은 서로 사이가 좋나봅니다.
여러가지 동물들이 한군데에 모여 풀을 뜯고 있었습니다.
 
 
 

 
다음에 볼 수 있었던 동물은 바로 동물의 왕 사자였는데요.
정말 말그대로 바로 앞에서 사자를 보고 있으려니 식은땀이나서 혼났습니다.
 
 

 
다음은 남아공 사파리 동물 Big5중에 하나인 코뿔소입니다.
남아공 케이프타운 아퀼라사파리에서는 Big5를 모두 볼 수 있습니다.
 
 

 
남아공 케이프타운 아퀼라사파리에는 하마도 살고 있습니다. 하마가 굉장히 온화한 동물로 오해하시는
분이 많으나 사실 하마는 아프리카에서 사람은 가장 많이 죽이는 동물로 뽑힐 정도로 난폭한 동물입니다.
 
 

 
악어들도 오늘은 피곤한지 움직임이 전혀 없습니다. 가이드 말로는 동물들은 낮에는 활동이 별로 없고
주로 선선한 새벽이나 해지기전에 많이 활동한다고 합니다.
 
 
 

정말 여러 동물을 봤지만 가장 보고 기분이 좋았던 동물은 치타입니다.
제가 가장 좋아하는 동물인 치타는 남아공 케이프타운 아퀼라 사파리에서도 살고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