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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1-09-28 00:09
곽병곤, 김윤희님의 남아공 케이프타운으로의 신혼여행
 글쓴이 : 아프리카
조회 : 2,307  

남아공 케이프타운으로 신혼여행 오신 곽병곤, 김윤희 부부
케이프타운에서의 여행기간 내내 날씨복이 좋은 셨던 두분.
전날 새벽까지 비가 와 걱정을 많이 했지만 이를 무색하게 할 만큼
화창한 날이 계속되어 마지막까지 케이프타운의 멋진 모습을 보시고 가게 되어
정말 뿌듯하고 즐거운 여행이었다.


케이프포인트에서 ..


날씨가 춥다며 두꺼운 겨울 점퍼를 입고오신 신부님~ㅋㅋ 올라가실 때 좀 더우셨죠~??


다음은 내가 제일 무서워하는 물개섬 -- 물개가 무서운게 아니라 배타는게 정말 ~ 무섭다.~~


신부님이 정말 좋아했던~ 물개들~ 조용하셨던 신부님이 가장 활발해졌던 시간~ ㅋㅋ


다음은 케이프타운에서 그린마켓을 드른 후 차로 이동하던 중 찍은 사진


롱스트릿 근처 오래된 교회 앞에서 찰칵~


스탈란보쉬로의 여행 중 가장 맛 좋은 레스토랑에서 포근한 점심 식사


러스텐 버그 와인너리



러스텐버그 와인팜 정원에서..


아프리카 최고의 멕시칸 레스토랑에서 칵테일 한잔!


이어지는 선셋 크루즈..


점점 지는 해를 바라보며..


약혼한 지 2달 됐다며 허니문을 한국 코리아로 가겠다고 약속한 또 다른 남아공 커플.. 부부가 될. ㅋㅋㅋ

5박 6일이라는 짧은 시간이었지만 서로에게 정이들어 헤어지기 정말 아쉬웠다.
한국 가게 돼면 축구 게임하러 오라고 하신 거 잊으시면 안돼요.~
다시 한번 결혼 축하드립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