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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1-10-01 03:59
아프리카 남아공 가든루트 여행을 최강희씨와 함께
 글쓴이 : 아프리카
조회 : 4,366  

 
 
웨스트우드에서 광고홍보를 위해 최강희님을 모델로 섭외하였고 찰영화보를 가든루트와 그리고 케이프타운에서 하게 되었습니다.
 
최강희 씨와 함께하는 가든 루트 여행에서 아프리카투어스토리는 방송 코디를 맡게 되었습니다.
족장님과 최강희씨의 멋진 한 컷!
 
다음은 최강희씨의 남아공 여행에 관한 기사 부분을 올려봅니다.

 
가든루트를 트럭킹으로 화보촬영을 하며 여행을 하였습니다.
‘스타일아이콘’ 최강희가 아웃도어 브랜드 웨스트우드 화보를 촬영하기 위해 아프리카 땅을 밟았다.
이번 촬영은 1월16일부터 21일까지 5박6일의 일정으로 남아프리카공화국의 요하네스버그와 케이프타운, 웨스트케이프지역 등지에서 진행됐다.
특히 무더운 날씨와 끝이 보이지 않는 아프리카 대륙을 횡단하는 일정에도 최강희는 이에 개의치 않고 남아공 행 비행기에 오르는 프로다운 면모를 보였다.
최강희는 화보에서 남아공 현지 모델들과 마치 배낭여행을 하듯 광활한 아프리카를 배경으로 촬영에 임했다. 특유의 화사하고 밝은 모습으로 역동성을 표현해 냈다는 후문.
촬영 관계자는 “찌는 듯한 날씨부터 치안 상황까지 어려운 일정에도 불구하고 800km의 촬영을 위한 1박2일 트럭킹까지 마다하지 않는 등 ‘강짱’다운 면모로 촬영에 임했다”고 말했다.
이러한 여건 속에서 화보촬영이 남아공에서 진행된 것은 웨스트우드가 추구하는 오가닉라이프 콘셉트와 아프리카 대자연 및 모델 최강희의 이미지가 조화를 이루기 때문이었다.
화보는 웨스트우드 매장을 비롯해 온오프라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스타일 아이콘 최강희가 아웃도어 브랜드 웨스트우드 화보를 촬영하기 위해 남아프리카공화국을 다녀왔다.
이번 촬영은 현재 5박 6일의 일정으로 남아프리카공화국의 요하네스버그와 케이프타운, 웨스트케이프지역 등지에서 진행됐다.
최강희는 무더운 날씨와 끝이 보이지 않는 아프리카 대륙을 횡단하는 일정에도 불구하고 피곤한 내색없이 촬영에 임했으며, 남아공 현지 모델들과 어울려 마치 아프리카에 배낭 여행을 온 듯 자연 속에서 생동감 넘치는 모습을 화보에 담아냈다.
촬영 관계자는 "최강희씨가 찌는 듯한 날씨부터 치안 상황까지 어려운 일정에도 불구하고 800km의 촬영을 위한 1박 2일 트럭킹까지 마다하지 않는 등 '강짱'다운 면모로 촬영에 임했다"고 밝혔다.
최강희의 아프리카 화보는 웨스트우드 매장을 비롯해 온오프라인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