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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1-11-14 20:50
고**, 진**님의 남아공 신혼여행 후기((남아공 케이프타운 여행))
 글쓴이 : 케이프타운…
조회 : 3,056  

언제나 우리에게
찬란한 아름다움을 주는 아프리카와 남아공,, 케이프타운. 그리고 아요바맹..
 
이곳 케이프타운으로,,
고**님과 그의 아름다운 신부, 진**님이 허니문을 오셨네요~~
 
9월14일 오후 케이프타운으로 오신 고**, 진**님과 함께 족장님, 김과장님, 아요바맹은,,,
캠스베이의 BAYSIDE 레스토랑에서 저녁 만찬을 함께 했습니다..
 
푸짐하게 차려진 FOOOOOOOD!!!!
BAYSIDE레스토랑은 케이프타운 캠스베이에 위치한 레스토랑으로 저녁이 되면 수많은 이들이 찾아와 북적대는
인기 있는 레스토랑 중의 하나입니다..후훗.. 

양고기 스테이크, 여느 양고기와는 달리 육질이 더 부드러웠어여,,

비프 륍~이 레스토랑에서 아요바맹이 갠적으로 추천하는 요리랍니다.. 립요리의 새로운 맛을 찾을 수 있어요~ 

새우와 치킨을 넣어서 만든 그린 커리.. 생긴건 약간 느끼하게 생겼지만,, 직접먹으면 결코 녹록치 않은 매운 맛을 느낄 수 있답니다..
 
BAYSIDE레스토랑에서 고**, 진**님과의 첫만남..
그 순간을 기억하기 위해,,, 아요바맹은 우리들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어요~ 
 
이렇게 첫째날의 밤은 저물어 갔습니다..
 
캠스베이의 밤은 그렇게 저물어 갔지만.... 새로운 이야기를 써 나갈 수 있는 여행이 우리들을 기다리고 있었지여.!

짜잔~
다음날,, 케이프 타운의 명물 보캅으로 향했습니다.~ 아요바맹의 삶의 터전이기도 한,,,,
아름다운 형형색색깔의 집을 가진 보캅!! 그리고 말레이 사람들의 역사가 담긴 동네..
 
보캅에서 발자취를 남기는 새신부와 새신랑.~
너무 아름답네요~ ;)
 
그리고 우린 케이프 타운 시내를 거닐었습니다.. 

전통 아프리카 레스토랑인 마마 아프리카.

슬레이브 랏지.
 
그리고 케이프타운의 상징, 테이블 마운틴으로 향했습니다..


테이블 마운틴 정상으로 올라가는 케이블 카에서 담은 모습들이에요~

저멀리 보이는 대서양과 라이온즈 헤드..
 
첫째날의 여행은 케이프 타운의 향기를 마음껏 호흡할 수 있었던 아름다운 여행이었네요
아프리카 여행자들의 종착지이자 출발지인 케이프타운...
죽기전에 꼭 가봐야 할 곳이라는 곳.. 케이프 타운 ,,
 
테이블 마운틴에서 그들은 어떤 생각을 나누었을까요?

우야지간,, 그들의 다음 여행이 무척 기대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