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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1-11-25 05:14
아프리카 CBMC 단체 아프리카 4개국 여행 (1) - 짐바브웨 빅토리아 폭포
 글쓴이 : 케이프타운…
조회 : 2,472  

이번 한국 기독교 실업인 연합회(이하 CBMC)의 아프리카 남아공 요하네스버그의 하우텡 지회 창립 행사 겸 아프리카 4개국을 순방한 CBMC팀의 여행 속으로 들어가보도록 하겠습니다.
 
첫번째는 짐바브웨의 세계 3대 폭포 중에 하나인 빅토리아 폭포입니다.
요하네스버그에서 빅토리아 폭포 공항으로 1시간 30분 정도에 걸쳐 비행 후 빅토리아 폭포에 도착하여 잠베지 강 옆에 위치하고 있는 아잠베지 롯지 호텔에 짐을 풀었습니다.
 

호텔에서 점심식사 후 본격적인 빅토리아 폭포 관광을 시작하였습니다. 말로만 듣던 거대한 빅토리아 폭포의 천둥소리가 느껴집니다.
어김없이 나타난다는 폭포의 무지개와 거대한 폭포의 물보라로 인해 시원한 여름을 만끽하였습니다. 폭포 앞에서 한컷~

빅토리아 폭포 관광 후 롯지의 선착장에서 시작되는 선셋 크루즈를 즐기기 위해 숙소로 돌아왔습니다.
그곳에는 신나는 아프리카 음음과아프리카 전통 무용이 있습니다.

 
빅토리아 폭포 잠베지 강에서의 선셋을 즐기기 위해 출발

아프리카 잠베지강을 붉게 물들이는 일몰의 모습은 마치 영화의 한 장면을 연상시키는 듯 하였습니다.

 
이후 타조, 악어, 양고기, 사슴고기, 소고기 등 다양한 아프리카의 야생고기를 즐길 수 있는 보마레스토랑에서 저녁 만찬을 즐긴 후에 빅토리아 폭포에서의 첫날을 마감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