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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2-03-19 22:01
케이프타운에서 즐기는 와인너리 투어 - 보신달 와인저장고
 글쓴이 : 케이프타운…
조회 : 1,998  

남아공 케이프타운에서 급격하게 성장하고 있는 와인 산업과 웨스턴 케이프주의 와인투어
남아공 케이프타운 여행에서 빼 놓을 수 없는 것이 와인 농장 투어이다.
 
남아공의 케이프타운에서 와인투어의 중심지는 스탈란보쉬를 중심으로 이루어진다.
 
보신달이라고 불리우는 이 와인농장은 남아공 케이프타운에서 2번째로 오래된 역사를
간직하고 있는 와인농장이다. 오늘은 특별히 와인저장고 투어까지 함께 했다.
 
와인을 저장하는 오크통..
오크통은 주로 어메리칸 오크통이나 프렌치 오크통이 쓰여진다.

 
비밀로 감추어진 와인저장고로 들어가는길..
포도 껍질들.. 거름으로 재활용되거나 다른 연료로 쓰인다고 한다.
 
와인농장의 첫번째 공정
포도를 이 곳에 넣어 갈아 버린다. 예전에는 사람이 포도를 발로 일일이 다 밟았다.

 
와인 숙성 과정

 
와인들은 저장하는 용기, 온도, 기간 등에 따라 맛과 향이 달라진다.

 


저 철창 넘어로는 특별히 보신달 와인농장에서 오래된 와인들을 보관하고 있다. 그 값어치는 어마어마하며 가장 오래된 와인은 150년이 넘었다고 한다. 먼지로 수북히 쌓여 있는 이 와인 저장고는 1년에 한번 와인들을 오픈한다.
 

와인 저장고 투어가 끝난 후 싱그러운 도토리 나무 밑에서 와인 시음..
알고 받더니 도토리 나무는 명물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