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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2-07-05 16:37
남아공 케이프타운 워터프론트의 투오션 아쿠아리움!
 글쓴이 : 케이프타운…
조회 : 2,312  

남아공 케이프 타운 워터프론트에 있는 투오션 아쿠아리움.
아프리카의 최남단에 있는 도시 케이프타운과 케이프반도는 인도양과 대서양,
이 두 대양이 만나는 지점에 위치하고 있다.
 
따라서 케이프 반도 지역은 인도양과 대서양의 풍부한 해양 생물들로 그 가치가 높다.
케이프타운 워터프론트에 있는 케이프타운 투오션 아쿠아리움의 명칭 또한 여기서 유래했다.
 
이 케이프타운 아쿠아리움은 케이프 지역의 연안 해양 생물들을 잘 보존하고 있기에 그 가치가 더욱 높다.
재미있는 사실은 대서양 존과 인도양 존으로 갤러리가 나뉘어져 있다는 것이다.
 
자 그럼 케이프타운의 투오션 아쿠아리움의 갤러리 속으로 들어가보자.
 
Honey Moray eels
요 독특한 녀석은 곰치과에 속하는 물고기다. 표범무늬의 화려한 피부(?)를 자랑하고 있었다. 길이는 족히 1m는 되어 보이는
거대한 물고기. 얘네들은 성격이 별로 안 좋고, 문어 같은 것들을 잡아 먹는다고 한다. 인도양에 산다.
 

흔한 물고기인데 이 놈의 이름을 잘 모르겠다..
아무튼 말미잘 옆에 붙어서 살기를 좋아하는 물고기라고한다.
 
West coast rock lobster.
케이프타운에서 즐겨 먹을 수 있는 랍스타. 랍스타는 알고보니,, 바다의 바퀴벌레인 셈이라고 한다.
하지만 그 맛은 일품이다.
 
바다 속의 아주 작은 생물들을 현미경으로 관측하여 볼 수도 있다.
 
현미경으로 확대된 화면은 여기 스크린으로 나온다.
 


eagle ray
가오리다.
 
체험 아쿠아리움.
여기서는 물고기는 아니고,, 바다 속의 각종 해조류, 조개, 불가사리 등을 직접 손으로 만져 볼 수 있는 체험을 할 수 있다.
미끈미끈한,, 끈적끈적한 녀석들을 직접 만져 볼 수 있다.
케이프타운에서의 해양생물 체험 여행!
 
94년도인가,, 제대로 안 읽어서 기억이 잘 안나지만,,
마이클 잭슨이 이 곳 케이프타운의 아쿠아리움을 방문했다고 한다. 총 두 번인가 여기를 왔었다고 한다.
이러한 새로움이 케이프타운 여행자들의 발길을 잠시 멈추게 한다.
 
케이프타운의 케이프 반도 지역에 많이 서식하는 아프리칸 펭귄.
케이프반도의 아프리칸 펭귄은 언제어디서나 케이프타운 여행자들의 친구가 되어준다.
 
여기는 해양 식물만 있는 것이 아니라 민물에 사는 생물들도 보존하고 있다.
이 존은  beyond frog..
이 곳에서는 독특한 개구리들을 많이 볼 수 있다.
이 개구리들 중에서는 독을 지닌 개구리가 굉장히 많았다.
위 사진 어딘가에 개구리가 숨어 있다.
 



 
참치떼
 
이 수족관은 상어가 4~5마리 살고 있는데,,
원한다면 이 수족관안으로 스쿠버 다이빙 장비를 착용하고 가이드와 함께 내려갈 수 있다.
단 스쿠버 다이버 자격증이 있어야 된다고 한다.
그리고 상어를 조심해야 한다. 
 
케이프타운 여행 중 해변가를 들렸다면 상어를 조심해야 될 것이다.
 
Tropical Seahorse
인류가 보호해야 할 해마,, 얘네들은 주로 따뜻한 물이 있는 인도양에서 살아간다고 한다.
 
케이프타운 여행자들을 위한 케이프타운의 투오션아쿠아리움.
케이프타운에서 주말이나 여행 중의 짬을 이용하여 들려보는 것도 좋은 흥미로움이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