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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2-07-06 17:12
아프리카 트럭킹 아프리카여행 나미비아 사막!!
 글쓴이 : 케이프타운…
조회 : 2,195  


여긴 소서스 플레이로가는 비포장도로이다.
먼지가 날리고 길이 꼬불꼬불하다.
아프리카여행에선 포장도로보단 비포장도로가 더 즐겁고 운치있지아니한가.
그리고 트럭킹만이 가능하다.

길을가다보면 주변에 이런 타조들도 만나볼수가있다.
아프리카이기에 가능한일이 아닌가.

 


앞에보이는것이 듄 45이다. 그리고 그앞에 한국의 공중화장실같은 사막의화장실이있다.
이것또한 아프리카이기에 가능한일이지않는가.
 

듄45를 등정할수가있다. 하지만 결코 쉽지는않을것이다 발이 쑥쑥 빠지며 바람도많이불어 체력소모는 몇배가될것이다. 결코 쉽지않은코스이다.

잠시 쉬어가자. 이건 마치 화보의 한장면같지 않은가.여행에 남는건 사진뿐이라고 하지 않는가.
 

이건뭔가.평상시엔 오므라져있다가 물만조금 주면 꽃이 활짝핀다고한다. 신기한일이다.
 




데드블레이란곳이다. 죽은나무들이 많이 보이는곳이다.
여기가 바로 아프리카 나미비아 사막이다.
티비로만 보던 사막 죽기전에 한번 와봐야되지않겠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