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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3-11-14 23:29
남아공 케이프타운 분위기 좋은 식당 : 그랜드 카페
 글쓴이 : 케이프타운…
조회 : 2,545  

남아공 케이프타운에서 정말 분위기 좋기로 유명한 그랜드 카페라는 레스토랑에 다녀왔어요.
분위기가 너무 좋아서 신혼부부나 커플들이 간다면 정말 좋을 것 같아요.
씨푸드 음식을 전문으로 하는 레스토랑인데 정말 괜찮아서 후기 올려드립니다.
 
 
 
 
역시 남아공 케이프타운에서 알아주는 고급식당답게 주차해 놓은 차들도 고급차들 밖에 없네요.
 

 
 
 
남아공 케이프타운 그랜드 식당 안으로 들어가는 입구입니다. 들어가는 입구부터 정말
해변가 같은 느낌이 물씬 풍기죠? 입구에서부터 종업원이 친절하게 맞아 줍니다.
 
 
 

해변가에 있는 식당이지만 실내에서도 식사를 하실 수가 있습니다. 하지만 실내에서 식사하는
손님은 단 한명도 없다는거 샹들리에 불빛이 식당 분위기를 고급스럽게 해줍니다.
 
 
 
 
 
여기가 남아공 케이프타운 그랜드 카페의 해변 레스토랑입니다. 정말 해변가 위에 테이블을 멋있게 잘
꾸며놓았습니다. 백사장 위에서 식사를 하니 마치 영화속의 주인공이 된 느낌이랄까요?ㅎㅎ
 
 
 

 

분위기가 좋아서 그런지 특히 커플들이 그렇게 많았습니다. 백사장 위 레스토랑에서
촛불을 켜고 와인 한 잔과 함께 식사를 한다니 생각만해도 정말 로멘틱한데요.
 
 
 
 

아득히 보이는 워터프론트의 불빛들이 멋있어서 한번 찍어봤습니다.
워터프론트의 불빛이 식당의 분위기를 더 좋게 해주네요.
 
 
 
 
 

남아공 케이프타운 그랜드 카페의 야외바입니다. 바닷바람을 맞으면서 술한잔 하니
정말 술 맛이 끝내줬습니다. 취하는 줄 모르고 맥주를 8병이나 마셔버렸네요.
 
 
 
 
 

화장실도 참 깔끔하고 잘 정돈되어 있었습니다. 저 같은 경우는 식당이 아무리 좋아도
화장실이 더러우면 기분이 별로여서 밥 맛이 별론데 다행이도 오늘은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ㅎㅎ
 
 
 
 
 
 
제가 먹은 씨푸드 플레터입니다. 큰 접시에 케이프타운에서 난 갖가지 해산물들을
그것도 바닷가 모래사장에서 맛 볼수 있다니 정말 정말 행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