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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1-10-11 21:54
한국 오페라의 큰손인 박칼린씨와 함께한 추억들.
 글쓴이 : 케이프타운…
조회 : 5,454  

얼마전 남자의 자격이라는 프로그램에서 박칼린씨를 보고 예전에 박칼린씨와 함께 했던 남아공에서의 나날들을 떠올려 봅니다.
 
ICOH(International Congress of Ocupational Health 009 : 2009 국제산업보건대회)가 남아공 케이프타운 국제 컨벤션 센터에서 지난 해 3월달 열렸습니다.
 
국제 산업 보건대회는 3년에 한번씩 열리는 행사로 2012년에는 멕시코에서 열릴 예정이며,
2015년 행사 유치를 위해 한국, 호주, 아일랜드가 서로 경합 끝에 한국이 2015년 행사 유치에 성공했었습니다.
 
2015년 행사 국가 선정을 위해 한국산업안전공단은 한국의 진선미를 알리기 위해 힘쓰며,
한국의 밤 행사를 주최하는 등 홍보유치를 위해 많은 힘을 쏟아 부었습니다.
그리고 아프리카투어스토리 또한 2015년 ICOH 행사 유치를 위해
같이 뛰며 노력했었던 기억이 나네요.

남아공 족장님과 비슷한 색깔을 가지신 박칼린 대표님~
바쁘신 와중에 시간을 내주셔서 많은 대화를 나눌 수 있어 좋았습니다.
 
아프리카투어스토리의 바램은 한국의 멋진 작품을 남아공에 꼭 한번 올리고 싶습니다.
또한 이를 계기로 한국을 널리 알리고 싶네요. ~

 
명성황후, 시카고 등등 수많은 유수의 작품들을 쏟아내신
박칼린 대표님과 한컷.

그리고 ICOH행사장으로,,

ICHO유치를 위해 한국을 알리는 대한민국 홍보도우미

아프리카투어스토리 또한 부단히 노력했답니다.



한국의 밤 행사

분위기는 무르익고,,

명성황후, 오페라의 유령 등을 연출하신 박칼린 님과 함께,,
 
박칼린 대표님 감사합니다.
언젠가 아프리카에서 다시 한번 뵙도록 하겠습니다. ^^
 
남아공 족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