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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가 있는 여행 세이셜 (Seychelles)
산호빛깔 바다와 하얀 백사장.
마치 손으로 주물러 놓은 듯한 바위가 바다를 장식하며
우마차를 타며 섬을 여행하는
보물의 섬 세이셜!!
세이셜 공화국은 약 115개의 섬으로 이루어져 있는 나라로 3개의 주요 섬이 있으며 이름은 각각 마헤(Mahe), 프랄린(Pralin), 라디그(La Digue)다.
그중 메인 섬은 마헤. 국제공항이 위치해 있으며, 세이셜로의 특별한 허니문을 선사할 도착지가 바로 이곳 마헤다.
마헤에서는 항공편 혹은 보트를 이용해 타 섬으로 이동할 수 있으며, 산호빛 빛깔을 가르며 바다에 떠 있는 수 많은 섬들을 헤아리며 세이셜을 여행한다.

멋진 세이셜의 해변을 뒤로한 나만의 허니문!!
멋진 산호섬의 푸르른 해변과 백사장
마헤에서 프랄린으로 보트로 이동할 경우 약 1시간 거리에 있으며 쾌속정을 이용하게 되며,
마헤에서 라디그로 이동할 경우 마헤에서 프랄린으로 이동 후 프랄린에서 라디그로 이동하게 되며 프랄린에서 라디그까지 이동 시간은 약 30분 거리다.
세이셜은 백인, 흑인, 아시아인, 그리고 백인과 예전 세이셜로 이주된 노예간의 혼혈인 크레올인이 있으며 이 곳은 인종차별 없이 모두 평등한 위치에서 생활하고 있다.
세이셜은 최초 프랑스인이 발견하여 이주해 살기 시작했으며, 그 전에는 해적이 보물을 숨겨두기 위한 장소로 사용되어 왔다는 신비의 섬!!
보물을 숨겨둔 곳이라 하지만 세이셜을 자체가 보물이다.
세이셜에서의 첫날 도착해 숙소에 여정을 푼 뒤 아름다운 해변가에 마주한 숙소에서 휴식을하며 해변을 거닐어 본다.
바다와 마주한 호텔 수영장
세이셜에서의 첫날밤을 보내고 다음날 마헤 시내관광을 한다.
빅토리아 마켓을 들러 현지 생선과 다양한 열대 과일을 보며 파파야도 하나 구입해보고,
주렁주렁 매달려 있는 바나나를 보며 신기해 해본다.
마헤 시내에는 영국 여왕의 어머니가 선물 한 독특한 모양의 시계도 있으며 오직 하나 밖에 없다는 신호등도 보며 세이셜을 즐겨본다.
마헤 시내 관광 후 프랄린으로 이동하기 위해 선착장으로 가 4시발 보트에 승선해 시원한 바닷바람을 느껴본다.
프랄린의 해변에 위치한 숙소에서 스노클링을 즐기거나 수영장에서 선탠을 즐길수도 있다.
저녁이 되면 슬리퍼 차림의 반바지가 아닌 멋있게 차려 입고 호텔에서 즐기는 저녁식사를 즐긴다.
석양이 저물어 가고, 해변가에 위치한 레스토랑에서 들리는 잔잔한 파도소리는 프랄린에서의 추억을 더한다.

저물어가는 해를 바라보며 바다위로 길게 뻗어 있는 호텔 레스토랑에서 저녁을 즐긴다.
아침일찍 일어나 스노클링을 즐기며, 이름모를 열대어와 가오리를 보며 동심속으로 떠나보자.
해변과 연결되는 숙소에서 나와 산호와 열대어로 가득한 해변을 스노클링으로 즐기며 자연과 동화되어 보자.
맛있는 호텔에서 아침식사 후 발리드메(Vallee De Mai)라는 유네스코 지정 세계자연유산인 세이셜의 국립공원으로 향한다.

햇살 가득 머금은 비치 레스토랑에서 즐거운 아침식사
이곳은 자연상태의 코코드메(Coco De Mai)가 있으며 코코드메는 세이셜의 상징으로 여성을 상징한다. 코코드메 모양은 세이셜 입국시 비자에 찍어주는 입국 확인도장과도 같은 모양이다.
발리드메에는 여성을 상징하는 코코드메 뿐 아니라 남성을 상징하는 식물도 자라고 있으며 잭프룻(Zak Fruite)라는 열대과일과 다양한 식물군을 포함하고 있다.


식물 뿐 아니라 도마뱀과 같은 파충류도 볼 수 있으며 다양한 새도 함께 할 수 있다.
다음날 프랄린의 가장 아름다운 해변 앙세 라지오 해변에서 해변을 감상한 후 라디그(La Digue)라는 세번째로 큰 섬으로 이동한다.

앙세라지오
프랄린으로 이동하는 보트 보다 작은 보트로 이동하게 되며 약 30분 정도 소요되는 여정으로 라디그에 도착!
라디그의 가장 아름다운 해변 르유니온(L'Union)으로 이동해 황소마차와 소가 끄는 맷돌, 굿바이 엠마뉴엘을 촬영했다는 현재는 정부소유의 건물, 케스트어웨이, 해적, 수 많은 광고를 찍었다는 멋진 해변을 감상한다.
라디그의 해변은 세이셜의 다른 해변과는 또 다른 느낌이다.
마치 손으로 주물러 놓은 듯한 독특한 모양의 바위와 산호색 바다, 너무나 고운 하얀 백사장은 마치 아름다운 그림을 한점 보고 있는 듯 하다.

신비로운 바위로 가득한 라디그 해변은 한푹의 그림이다.
라디그는 차량이 다니지 않아 오염도 없고, 해변으로 가는 길도 굽이굽이 길을 지나 새로운 세상을 가는듯 정말 별세계에 온 듯하다.

라디그의 이동수단 우마차
다시 프랄린으로 향해 마지막밤을 즐긴다.
세이셜에서의 마지막 밤은 그렇게 흘러간다.
환상적인 신혼여행을 추억하며..
세이셜을 떠나보내며, 그림 같은 세이셜의 여행을 가슴속 깊이 담아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