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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공 케이프타운

* [남아공, 나미비아 하이라이트] 소서스플레이 2박, 케이프타운 4박 총 6박 9일 여행 일정 *
일자 장소 내용 비고 식사
1일 인천
인천국제공항 출발
기내식
연결편 환승
기내식
2일
요하네스버그
요하네스버그 도착 요하네스버그 도착 조식
(기내식)
요하네스버그 출발
케이프타운행 항공편 체크인 및 탑승
케이프타운
케이프타운 도착
케이프타운 도착 및 가이드 미팅
중식
(기내식)
나미비아 영사관
나미비아 비자 진행
테이블마운틴
케이프타운의 상징, 케이블웨이로 정상이 반듯한 테이블 마운틴 탐험
부어캅 인종구분정책의 설움을 색으로 승화시킨 알록달록 말레이 빌리지
저녁식사
현지식
석식
(현지식)
숙소투숙
3일
케이프타운
호텔 조식
조식 후 가이드 미팅
조식
(호텔부페식)
하웃베이
멋진 테이블 마운틴을 조망할 수 있는 해변
물개섬 시원한 대서양을 가르며 페리로 케이프타운 물개 서식지 듀이커 섬 탐방
채프먼스 픽 드라이브 대서양을 따라 즐기는 채프먼스 픽 드라이브
케이프포인트 인도양과 대서양이 만나는 케이프포인트 등대까지 올라 관광
점심식사
인도양과 대서양을 한눈에 내려다 보며 랍스터 코스요리
중식
(랍스터 코스)
희망봉
아프리카 최남단, 희망을 안겨주는 희망의 곶
펭귄비치 아프리카에 서식하는 펭귄들의 서식지 볼더스 방문 및 관광
저녁식사 현지식 석식
(현지식)
호텔 투숙
4일
케이프타운
호텔 조식
조식 후 가이드 미팅
조식
(호텔부페식)
케이프타운 공항 도착 빈툭행 항공평 체크인 및 탑승
빈툭 빈툭 도착 빈툭 공항 도착 및 가이드 미팅 나미브 사막 이동
점심식사 이동 중 점심식사 중식
(현지식)
솔리테어
솔리테어
애플파이로 유명한 고스트타운과 같은 분위기의 솔리테어
나미브 사막
나미브 사막
나미브 사막 도착 및 숙소 체크인
저녁식사
롯지식
석식
(롯지식)
숙소 투숙
Sossusvlei Lodge
5일
세스리엄 / 소서스플레이
일출 감상
소서스플레이 붉은 샌듄을 더욱 붉게 물들이는 일출 감상
아침식사
조식
조식
(부페식)
소서스 블레이 투어
데드블레이
듄 45
점심식사
카멜톤 나무아래에서 즐기는 소풍형식의 점심식사
중식
(현지식)
세스리엄 캐년
세스리엄 캐년 탑방
롯지 도착
롯지로 이동 및 도착
저녁식사
롯지식
석식
(롯지식)
숙소 투숙
Sossusvlei Lodge
저녁식사
현지식
석식
(현지식)
숙소 투숙
6일
세스리엄 / 소서스플레이
숙소 조식 롯지식 조식
(롯지식)
빈툭으로 이동 숙소 체크아웃 및 빈툭으로 이동
점심식사 이동 중 점심식사 중식
(현지식)
빈툭
빈툭 공항 이동 빈툭 공항 도착 및 케이프타운행 항공편 탑승 및 출발 석식
(기내식)
케이프타운
케이프타운 도착 케이프타운 도착 및 가이드 미팅, 숙소 이동
숙소 도착 숙소 체크인 및 휴식
숙소 투숙
7일 케이프타운 호텔 조식 조식 후 가이드 미팅 조식
(호텔부페식)
스텔란보쉬 스텔란보쉬 이동 남아공 와인랜즈 중 주요 도시에서 아프리카 와인 시음
빌리지 뮤지엄 스텔란보쉬 역사를 살펴볼 수 있는 빌리지 뮤지엄 방문
점심식사 현지 자연식 중식
(현지식)
러스텐버그 리델사의 독특한 와인잔과 함께하는 아프리카 와인시음 (4인 이하 경우)
베이어스 클루프 남아공에서만 맛볼 수 있는 베이어스클루프 피노타지 시음 (4인 이상 경우)
토카라 현대적인 와인셀러와 멋진 자연경관의 와인농장이 조화를 이룸 와인농장
케이프타운 워터프론트 아프리카 속의 유럽을 느낄 수 있는 케이프타운 최고의 상업지구
저녁식사 현지식 석식
(현지식)
호텔 투숙
8일
케이프타운
호텔 조식 호텔 부페식 조식
(호텔부페식)
케이프타운 공항 도착 호텔 체크아웃 및 케이프타운 공항 이동
케이프타운 출발
케이프타운 공항 도착 및 요하네스버그행 항공편 체크인 및 탑승
8일
연결편 환승 기내식
인천국제공항 도착
기내식
상기일정 및 식사는 현지 사정에 의해 변경될 수 있음을 사전에 알려드립니다.
테이블 마운틴 케이블 웨이는 현지 날씨에 따라 운행이 취소될 수 있음을 사전에 알려드립니다.
취소시 시그너힐 관광으로 대체

[남아공, 나미비아 하이라이트] 소서스플레이 2박, 케이프타운 4박 총 6박 9일 여행
나미비아의 사막탐험, 케이프타운의 천혜의 자연탐험 하이라이트만 담은 여행
나미비아 2박(나미브사막2박), 남아공4박(케이프타운 4박) 총 9일
* 상세내역 *
투어명
[남아공, 나미비아 하이라이트] 소서스플레이 2박, 케이프타운 4박 총 6박 9일 여행
투어기간
NTBA
투어가격 (1인가, 단위 : USD) 2인이상 기준
* 상기가격은 환율변동에 따라, 예약 시점에 따라 가격이 변경될 수 있음을 사전에 알려드립니다. *
포함식사
조식 6회, 중식 6회, 석식 6회
포함숙소
케이프타운
라군비치 호텔(Lagoon Beach Hotel) 혹은 4성 호텔
나미비아
소서스플레이 롯지(Sossuvlei Lodge)
차량기준
인원에 따라 상이
포함내역
전일정 숙소, 전일정 식사(상기 포함식사 참조, 단 음료 및 주류 제외), 전일정 차량 및 유류, 나미비아 비자비(R465), 나미비아 사막 관광-영어 가이드, 케이프타운 관광-한국어 가이드, 나우클루프 공원 입장료, 테이블 마운틴 입장료, 물개섬 페리 이용료, 희망봉 입장료, 희망봉 퍼니큘라 이용료, 펭귄비치 입장료, 와인 시음, 숙소 및 공항 왕복 트랜스퍼
불포함내역
전일정 항공권 및 택스, 가이드 및 드라이버 팁, 식사 시 음료 및 주류 비용, 공항/호텔 포터 비용, 개인 비용
참고사항
랍스터 코스 요리 특식 포함






남아공이 자랑하는 관광지인 케이프타운 케이프타운 남아공의 대표 관광지이며,
천혜의 자연환경을 자랑하며, 관광객들에게 자연의 아름다움을 느끼게 하는 곳이다.

대부분 케이프타운 관광지는 사람이 인위적으로 만들어낸 곳이 아닌
자연이 빚어낸 곳으로 웅장함과 경이로움 신비로움을 선사한다.

케이프타운의 자연 전망대 테이블마운틴 케이프타운을 조망할 수 있는
현대식 전망대는 없지만 정상에서 3km를 자유롭게 다니며
케이프타운을 360도 자유롭게 즐길 수 있는 전망대가 있으니
바로 테이블 마운틴이다.

케이프타운의 상징 어디에서나 볼 수 있는
테이블 마운틴은 정상이 반듯해 지어진 이름으로 웅장항에 반하며,
그 모양에 반하며, 정상을 오를 수 있음에 또 반하며,
정상을 마구 걸어다닐 수 있음에 홀딱 반해버린다.



언제나 사람들로 문전성시를 이루는 테이블마운틴 케이블카 탑승장 입구



케이블웨이(케이블카)를 타고 올라 테이블 마운틴 정상을 오르면
아무리 좋은카메라로 담아도 부족할만큼 정말멋진 경치를 자랑한다

하늘위의 정원이라는 애명은 그야말로 이름값 한다.


테이블 마운틴 정상에서 즐기는 여유와 절경



테이블 마운틴의 장엄함과 함께 역사의 설움이 깃들어 있는 부어캅으로 향해
말레이 역사를 관망하고 그들이 만들어 놓은 마치 동화속 마을과 같은
알록달록 말레이 빌리지를 관광한다.

아파르트헤이트라는 인종구분정책으로 인해 설움 받던 이들이
이 정책이 폐지되면서 마치 복받쳐 오른 설움을 강렬한 색으로 그들을 표출시키듯,
각 가정은 각자의 자신의 개성에 맞는 색으로 구분하게 된다.

어느하나 같은 색이 없는 집들은 갖가지 색이 모여 회색 빌딩 숲속의 별천지를 만들어 내고 있다.



알록달록 이곳에서만 즐길 수 있는 형형색색의 아름다움









케이프타운의 희망의 곶
남아공 대표 관광지 희망봉 '케이프타운에서
희망봉을 보지 않는다면 케이프타운을 여행했다고 논하지 말라' 했던 족장님의 명언이 있다.

아프리카 최남단, 역사가 깃들고, 두 대양이 만나는 곳이며,
희망을 소원할 수 있다는 그 곳 희망봉 희망봉은 희망봉 국립공원내에 차량으로 한참을 달려
두 대양을 한눈에 볼 수 있는 곳에 위치하고 있다.

다소 거세게 밀려오는 파도에 나의 소원을 실어 한국으로 떠나보내 보자.

희망봉을 알리는 케이프포인트 등대를 언덕 높이 하나의 그림같이 솟아 있으며,
케이프포인트에서 바라보는 희망봉은 아름답게 펼쳐진 희망 한아름 간직한 모습을 하고 있다.



야생화가 만발한 케이프포인트가 바라보이는 절경



인도양과 대서양을 바라보며 랍스터 코스요리를 즐기며, 이제 아프리카 펭귄을 맞을 체비를 한다




레스토랑 전경





희망봉을 바라보며




희망봉 트래킹을 즐기는 사람들


아프리카에 펭귄이 있다는 사실은 참 놀랍고도 한 순간 모든 현실은 접어두고
마치 동화에 나온 주인공인양 동심의 세계로 빠져든다.

펭귄은 추운 극지방에 살고 있다는 나의 머릿속 사실은
내 눈앞에 아프리카의 뜨겁고 강한 햇살아래 똑같이 턱시도 입고
뒤뚱뒤뚱 걷고 있는 펭귄을 보면 일순간 말을 잃고 펭귄을 따라 눈을 움직이느라 바빠진다.



동심의 세계로 빠져들게 만드는 펭귄들





나비미아 사막투어



나미비아의 붉게 타오르는 사막은 나미비아를 대표하는 하나의 아이콘으로 대표 관광지라 할 수 있다.
붉게 타오르며 솟아 오르는 사막에서의 일출은 사막을 불태워 버릴 것 같이 이글거리지만 밤 동안 식어 있었던
사막의 바람은 모두를 떨게 할 만큼 차기도 하다.

붉은 사막 언덕 사이로 넘어가는 일몰은 붉은 사막을 더욱 붉게 물들이며 온 사방을 붉게 만든다.



나미비아 붉은 사막 소서스 플레이




나미비아 사막은 여느 사막과는 다른 추억을 선사한다.
아프리카 대륙의 사막은 목을 태우는 갈증과 더불어 사막 언덕 넘어
오아시스가 펼쳐질 것 같은 호기심에 나미비아 사막을 더욱 갈망한다.

케이프타운을 출발해 나미비아의 수도 빈툭(Windhoek)에 도착해 여정을 시작한다.

구불구불 산길을 지나, 비포장 도로를 지나 찾아가는
소서스플레이는 긴 여정을 예고하지만 중간중간 펼쳐지는 광경은 지루함을 덜어준다.

이동 중 남회기선을 지나기도 하며,
모래가 마을을 덮어 마치 고스트 타운을 연상시키는 솔리테어를 들르기도 한다.



광활하게 펼쳐지는 사막지대를 지내 소서스 플레이로 향한다



나미브 사막에 다다르면 캠프장에서 첫날 캠핑을 하게 된다.

해가 지면 하늘에서는 그야말로 쏟아질 듯한 헤아릴 수 없을 만큼의 수많은 별들이 하늘을 뒤덮는다.

조명이라고는 하늘의 별과 달이 전부이며, 희미하게 빛나는 모닥불이 나의 길을 밝혀준다.

모닥불을 지펴 놓은 곳에 구워지는 고기는 더 없는 맛을 선사하고,
점점 늘어나는 별과 함께 이야기 꽃을 피우며 밤이 깊어간다.

나미비아에서의 둘째날 소서스플레이로 들어가 사막 저편으로 솟아오르는 일출을 감상하고 드디어 듄 45로향한다.
45번째에 위치하고 있는 듄 45 정상을 오르는 것은 매서운 바람과 맞서 힘을 들일수록
더욱 깊이 빠져드는 모래 속을 헤어 나오며 나의 인내를 시험하며,
정상에서 맞이하며 사막을 모두 전망하며 호기심은 더욱 고조된다.

금방 다다를 수 있을 것 같은 듄 45의 정상은 가도가도 끝이 없고 멀리 사람은 점점 작아지지만
조심조심 한발한발 옮기며 접한 정상에서의 소서스플레이 광경은 더 없이 멋있다.





듄 45 정상을 향해향해


듄 45를 앞에 두고 아침식사를 하며, 이 곳 저곳 솟아 있는 듄을 감상한다.

데드플레이는 사막 한가운데 오아시스 마냥 물이 있었던 자욱이 선명한 곳이다.
비록 지금은 물이 모두 말라버려, 땅은 가문 논 바닥 마냥 갈라지고 나무는 검게 말라버렸지만 신비감을 더하는 곳이다.

데드플레이는 걸어서 혹은 차량으로 이동해 관광할 수 있지만 걸어 데드플레이에 이르는 워킹 투어를 더 없이 추천한다.
두~세개여의 듄을 넘기도 하며, 겜스복과 같은 야생동물을 만날 수도 있다.

이동 중 마치 죽어 있는 듯한 식물에 물을 한방울 떨어뜨리면 봉우리를 한가득 펼쳐보이는 꽃을 보기도 하며,
전혀 생물이 존재하지 않을 것 같은 사막에서 파충류와 같은 생물을 만나기도 한다.



황량한 데드플레이 전경



마지막 듄을 넘으면 펼쳐지는 데드플레이는 죽은 땅과 같지만 밟아도 부스러지지 않는 굳건함이 있으며,
힘을 줘도 부러지지 않고 그 곳에 뿌리 내리고 있는 나무는 아직 살아 있는 듯한 신비감을 준다.

데드플레이를 다녀와 점심을 먹고 세스리엄 캐년으로 향한다.

깎아지는 듯한 절벽아래 물길이 흘러갔을 길을 따라 캐년이 만들어지고,
지금은 물이 없지만 물이 지나갔었을 캐년 바닥을 걸어가고 있노라면 짜릿한 느낌까지 함께한다.



황량한 사막에 옛날 어느 옛날에 물길이 만들어낸
캐년 아래를 걸어다니자니 저기 어딘가에서 몰아치는 물소리가 들리는 듯 하다



세스리엄 캐년 관광을 마친후 캠핑장으로 돌아와 저녁식사를 하며 아쉬움을 남긴다.

사막투어 후 우리는 다시 빈툭 시내로 돌아와 빈툭에서 이번 여행의 마지막 밤을 즐기게 된다.

나미비아는 남아공보다는 보다 터프한 느낌이 든다.

남아공 보다 덜 다음어져 있기 때문에 보다 야생의 느낌이 든다고 할까.

나미비아에서 즐기는 체험은 나미비아만이 선사할 수 있는 그것임에 틀림없다.